안전자산으로 부상하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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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2-14 15:15
입력 2022-02-14 15:15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조기 인상에 따른 긴축 우려, 인플레이션 등이 맞물리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이 오르고 있다.

주식, 가상화폐 등 위험자산 가격은 내려갔지만, 금 수익률은 상승하면서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국제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24k, 3.75g)은 전 거래일보다 4500원 상승한 31만원에 구입 가능하며 전 거래일보다 1000원 하락한 28만 5500원에 판매 가능하다.

사진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진열된 금 현물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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