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병역판정검사 시작…본인이 장소·날짜 선택가능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2-07 13:24
입력 2022-02-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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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대상 입니다’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에서 한 대상자가 검사결과를 살펴보고 있다. 2022.2.7.
공동취재 -
‘축하합니다’정석환 병무청장이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은 대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7.
공동취재 -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 시작2022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열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검사 대상자이 혈액검사를 마친 뒤 대기하고 있다. 2022.2.7 연합뉴스 -
‘한 자리 비우고 검사’2022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열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검사 대상자들이 심리검사를 받고 있다. 2022.2.7 연합뉴스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가 7일부터 12월 7일까지 실시된다고 병무청이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19세(2003년생)가 되는 해에 병역을 이행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다.
본인이 직접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연중 1회만 검사장 운영을 했던 일부 지방병무청이 2회 또는 3회로 검사 횟수를 늘려 검사를 한다.
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로 나누어서 진행되며, 검사 종료 후 병리검사 결과 및 과목별 이상 유무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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