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미국 주식 사고판다… 삼성증권, 세계 첫 주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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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22-02-07 02:24
입력 2022-02-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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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프 레이맨(앞줄 왼쪽 두 번째) 블루오션 최고경영자(CEO)와 삼성증권 관계자들이 6일 미국 주식 야간거래 독점 제휴를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랠프 레이맨(앞줄 왼쪽 두 번째) 블루오션 최고경영자(CEO)와 삼성증권 관계자들이 6일 미국 주식 야간거래 독점 제휴를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이 7일부터 세계 최초로 미국 주식 전 종목을 대상으로 주간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성증권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금융산업규제국(FINRA)으로부터 야간 거래(오버나이트 세션) 지원 기능을 승인받은 대체 거래소 ‘블루오션’과 독점 제휴를 맺으면서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도 미 주식 모든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미 주식은 정규시장(한국 시간 오후 11시 30분∼다음날 오전 6시), 프리마켓(오후 6시∼11시 30분), 애프터마켓(오전 6∼7시)에만 거래가 가능했다.





김희리 기자
2022-02-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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