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경남 자활센터서 식판 씻기 작업…“복지 대통령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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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28 11:08
입력 2022-01-28 11:08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28일 설을 앞두고 경남을 방문해 자활센터 사업장 작업자들을 만났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지역자활센터 착한식판 사업단에 방문해 작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식판 세척·살균 작업을 체험했다.

창원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착한식판 사업단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이 영유아 식기 세척·살균·소독 작업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하는 곳이다.

심 후보는 “사회복지 영역에 종사하는 분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체험을 마친 심 후보는 방명록에 “‘권리보장형 자활사업’, 복지 대통령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창원 성산패총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한 심 후보는 오후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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