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목재문화체험장 화재…3시간30분만에 진화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25 10:20
입력 2022-01-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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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0시37분께 불이나 전소된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이 잔해만 남아 있다. 불은 건물 1개 동 약 900여㎡를 태우고 3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2022.1.25
양양군 제공 -
24일 오후 10시37분께 불이나 전소된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이 잔해만 남아 있다. 불은 건물 1개 동 약 900여㎡를 태우고 3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2022.1.25
양양군 제공 -
24일 오후 10시37분께 불이나 전소된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이 잔해만 남아 있다. 불은 건물 1개 동 약 900여㎡를 태우고 3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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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0시37분께 불이난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불은 건물 1개 동 약 900여㎡를 태우고 3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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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0시37분께 불이난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건물 1개 동 약 900여㎡를 태우고 3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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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10시37분께 강원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불이 나 건물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2021.1.25
양양군 제공
불이 나자 소방대원과 산불진화대 등 130여명과 장비 26대가 투입돼 3시간 30분여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1개동 약 900여㎡를 태웠다.
방문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억원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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