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덮친 아파트 공사현장 건설기계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10 11:20
입력 2022-01-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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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39분쯤 경북 경주시 용황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면서 인근 농협 건물을 덮쳤다. 건물에 있던 시민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2.1.10
뉴스1 -
10일 오전 경북 경주시 황성동 베스티움프레스티지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대형 건설기계가 넘어져 있다. 2022.1.10
연합뉴스 -
10일 오전 경북 경주시 황성동 베스티움프레스티지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대형 건설기계가 넘어져 있다. 2022.1.10
연합뉴스 -
10일 오전 경북 경주시 황성동 베스티움프레스티지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 대형 건설기계가 넘어져 있다. 2022.1.10
연합뉴스 -
10일 오전 경북 경주시 황성동 베스티움프레스티지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대형 건설기계가 넘어져 있다. 2022.1.10
연합뉴스
약 45m 길이 항타기는 공사 현장에서 길 건너편에 있는 2층 규모 경주축협 용황지점 건물 위를 덮쳤다.
이 사고로 경주축협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또 길 가에 주차된 차량과 지나가던 차량 등 5대가 파손됐고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이 일대 주택에 정전이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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