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중앙시장 방문한 안철수 후보 부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1-07 17:32
입력 2022-01-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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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찐옥수수를 구매하고 있다. 2022.1.7
뉴스1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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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빈대떡을 구매하고 있다. 2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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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꽈배기를 구매하고 있다. 2022.1.7
뉴스1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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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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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배우자 김미경씨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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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7일 발표한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지난 4∼6일 전국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안 후보가 선거법상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받을 수 있는 ‘지지율 15%’를 기록하면서다.
이는 안 후보의 대선 출마 이후 최고치다.
지지율 상승세에 발맞춰 안 후보의 지역 행보도 본격화하고 있다.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지역 일정에 함께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보수 야권의 ‘텃밭’인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을 각각 3박 4일씩 방문하며 지역 순회 일정에 첫발을 뗐다.
이날부터 2박 3일간은 충청 지역을 방문, 중원 표밭을 다진다.야권의 경쟁 주자인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주춤하는 사이 그의 ‘뿌리’인 충청 지역 민심을 파고들어 지지율을 최대한 흡수하겠다는 의도로도 해석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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