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대화 나누는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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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2-01-04 13:26
입력 2022-01-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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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헌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코자총) 공동대표 등 코자총 소속 자영업 단체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외식업중앙회 사무실에서 집단휴업 결정 투표 결과 관련 회의를 갖기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코자총은 당초 집단휴업을 확정 지었으나 반대 의견을 고려해 이날 다시 논의를 가진 뒤 대응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2022.1.4안주영 전문기자
민상헌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코자총) 공동대표 등 코자총 소속 자영업 단체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외식업중앙회 사무실에서 집단휴업 결정 투표 결과 관련 회의를 갖기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코자총은 당초 집단휴업을 확정 지었으나 반대 의견을 고려해 이날 다시 논의를 가진 뒤 대응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2022.1.4안주영 전문기자
민상헌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코자총) 공동대표 등 코자총 소속 자영업 단체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외식업중앙회 사무실에서 집단휴업 결정 투표 결과 관련 회의를 갖기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코자총은 당초 집단휴업을 확정 지었으나 반대 의견을 고려해 이날 다시 논의를 가진 뒤 대응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2022.1.4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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