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지급 조선인 임금 공탁 기록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2-21 09:09
입력 2021-12-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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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가타(新潟)지방 법무국이 최근 공개한 ‘공탁원부’(사본)에 1949년 2월 25일 23만1천59엔59전이 공탁됐다(상단 붉은 밑줄)는 내용이 적혀 있다.
함께 공개된 다른 문서에 의하면 이 돈은 ‘임금과 퇴직금 변제’를 이유로 공탁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미불임금 등으로 추정된다.
일본 당국은 이 공탁금의 시효가 완성된 것으로 간주해 1959년 5월 11일 이를 국고 편입 조치(하단 붉은 밑줄)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 사진은 고바야시 히사토모(小林久公) 강제동원 진상규명 네트워크 사무국 차장이 제공한 자료를 기재 내용의 변동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재가공해 촬영한 것임. 2021.12.21 연합뉴스 -
일본 법무성의 지역 사무소인 니가타(新潟)지방 법무국이 최근 공개한 공문서인 ‘금전 공탁 원장’에 1949년 2월 25일 ‘임금과 퇴직금 변제’(붉은 네모)를 이유로 23만1천59엔59전이 공탁됐다고 기재돼 있다.
일본 당국은 공탁금의 시효가 완성된 것으로 간주해 1959년 5월 11일 이를 국고 편입 조치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사진은 고바야시 히사토모(小林久公) 강제동원 진상규명 네트워크 사무국 차장이 제공한 자료를 기재 내용의 변동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재가공해 촬영한 것임. 2021.12.21 연합뉴스 -
일본 니가타(新潟)노동기준국이 작성한 공문서(사본)인 ‘귀국 조선인에 대한 미불임금채무 등에 관한 조사에 관해’(우측 붉은 네모)에 1949년 2월 25일에 1천140명에 대한 미지급 임금(미불임금)으로 23만1천59엔59전(왼쪽 붉은 네모)이 공탁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 사진은 고바야시 히사토모(小林久公) 강제동원 진상규명 네트워크 사무국 차장이 제공한 자료를 기재 내용의 변동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재가공해 촬영한 것임. 2021.12.21 연합뉴스
일본 니가타(新潟)지방 법무국이 최근 공개한 ‘공탁원부’(사본)에 1949년 2월 25일 23만1천59엔59전이 공탁됐다(상단 붉은 밑줄)는 내용이 적혀 있다. 함께 공개된 다른 문서에 의하면 이 돈은 ‘임금과 퇴직금 변제’를 이유로 공탁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미불임금 등으로 추정된다. 일본 당국은 이 공탁금의 시효가 완성된 것으로 간주해 1959년 5월 11일 이를 국고 편입 조치(하단 붉은 밑줄)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 사진은 고바야시 히사토모(小林久公) 강제동원 진상규명 네트워크 사무국 차장이 제공한 자료를 기재 내용의 변동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재가공해 촬영한 것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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