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김정일 10주기’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2-18 10:32
입력 2021-12-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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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17일)를 맞아 김 위원장 시신이 안치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1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10주기인 지난 17일 북한 각지에서 김일성·김정일 부자 동상과 태양상에 근로자들과 군 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2021.12.18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10주기인 지난 17일 북한 각지에서 김일성·김정일 부자 동상과 태양상에 근로자들과 군 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2021.12.18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전역의 주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인 17일 정오를 기해 3분간 추모 묵념을 했다고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사진은 묵념 중인 자강도민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각지에서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 추모대회와 추모회가 진행됐다고 18일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추모대회 및 추모회 참가자들은 “위대한 태양의 역사를 만대에 빛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해가자”고 결의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각지에서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 추모대회와 추모회가 진행됐다고 18일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추모대회 및 추모회 참가자들은 “위대한 태양의 역사를 만대에 빛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해가자”고 결의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제10주기를 맞아 17일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중앙추모대회가 진행됐다. 5년 만에 열린 이 추모대회엔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도 참석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각지에서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 추모대회와 추모회가 진행됐다고 18일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추모대회 및 추모회 참가자들은 “위대한 태양의 역사를 만대에 빛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해가자”고 결의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김정일 10주기’ 중앙추모대회 추모사하는 최룡해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제10주기를 맞아 17일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중앙추모대회가 진행됐다고 18일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5년 만에 열린 추모대회엔 김정은 당 총비서도 참석했다. 사진은 추모사를 하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뉴스1
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며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 당 조직비서, 김덕훈 내각 총리, 박정천 당 비서를 비롯해 당·정·군 고위 간부들이 동행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는 동행하지 않았다. 리설주는 1∼3주기 때만 참배에 동행했고 이후부터는 줄곧 빠졌다.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국무위원은 참배에 참석했다. 김 국무위원은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별도로 열린 중앙추모대회에도 참석했다고 전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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