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일 사망 10주기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2-01 09:29
입력 2021-12-01 09:28
/
2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인 “피눈물의 언덕에서부터 어느덧 10년, 절세 위인에 대한 끓어 넘치는 그리움을 안고 이 땅의 일각일초가 흐른다”고 다가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12월17일)를 기렸다.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12월17일)를 앞두고 “길이 멀고 험해도 일없다고, 전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도 가보아야 한다고 하며 미끄러져 내리는 야전차를 몸소 미시며 오성산에도 주저 없이 오른 장군님”이라고 추모했다.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인 “피눈물의 언덕에서부터 어느덧 10년, 절세 위인에 대한 끓어 넘치는 그리움을 안고 이 땅의 일각일초가 흐른다”고 다가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0주기(12월17일)를 기렸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