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빠른 완공 위해 공격전” 북한 건설현장 근로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20 16:39
입력 2021-11-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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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자 6면에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을 실었다. 신문은 양강도 수력발전소 건설장은 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기 위한 완강한 공격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자 6면에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을 실었다. 신문은 함경남도에서 국토관리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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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생산자 대중을 위훈 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다”며 함경남도 함흥 소재 룡성기계연합기업소 사진을 실었다. 사진은 당 일꾼(간부)이 기업소 노동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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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산림복구전투’에서 중요 역할을 맡은 산림기자재공장을 소개했다. 신문은 이 공장에서 “나무모 생산에 필요한 온실용 수지경판과 해가림발, 나무모 재배용 수지용기 등 각종 기자재들을 원만히 생산 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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