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노타우로스’로 변신한 람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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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8 10:21
입력 2021-11-18 10:21
람보르기니가 유명 아티스트 파올로 트로일로의 핑거 페인팅 작품인 ‘미노타우로스’와 협업한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를 18일 공개했다. 2021.11.18

람보르기니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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