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5일 만 활동 재개’ 김정은, 삼지연시 공사 현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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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1-16 10:01
입력 2021-11-16 09:09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삼지연시 꾸리기 3단계’ 공사실태를 료해(파악)하기 위해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은 3단계로 나눠 추진된 삼지연시 건설사업이 올해로 결속된다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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