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산품 생산’ 힘쓰는 북한 여성일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2 09:36
입력 2021-11-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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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인민소비품(공산품) 생산을 늘일 것을 강조했다. 신문은 이 같은 방침이 지난 9월 김정은 총비서의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 이후 ‘정부의 시정방침’이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류원신발공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훌륭한 성장의 자양분은 ‘사랑과 정’”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원산구두공장의 초급 당 위원회 일꾼들의 사업을 조명하며 이들의 노력으로 중등학원을 졸업하고 바로 공장에 온 여성종업원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부각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관건적인 올해 전투는 50일 남았다,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당 결정 관철에 총매진하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1면에 실었다. 사진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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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관건적인 올해 전투는 50일 남았다,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당 결정 관철에 총 매진하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1면에 실었다. 사진은 생산 중인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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