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예결위 화면에 등장한 윤석열 부인 김건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2 16:17
입력 2021-11-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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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과 관련한 질의 자료가 회의장 화면에 보이고 있다. 2021.11.12
국회사진기자단 -
12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과 관련해 질의하고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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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과 관련한 질의 자료가 회의장 화면에 보이고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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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질의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경찰 내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함께 참가했던 사람의 제보로 시작됐다”라고 주장하며 박범계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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