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끼기르기 운동 벌이는 북한 고급중학교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9 09:48
입력 2021-11-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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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토끼기르기 운동을 활발히 벌여나가고 있다”면서 토끼를 기르고 있는 성간군 성간기술고급중학교의 사진을 실었다. 식량문제 해결에 나선 북한은 토끼를 비롯한 집짐승(가축) 기르기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전을 공세적으로 벌이고 있는 평성경영물자교류사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많은 사람들을 대상하는 단위의 특성에 맞게 교류사 일꾼들은 방역규정준수에서 자그마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 있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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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청년들을 키우는데 백만 자루, 천만 자루의 품을 아끼지 말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청년들의 생활을 “돌봐주고 있는” 청진화학섬유공장의 당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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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건강검진은 예방치료의 첫 공정으로서 당의 예방의학적 방침을 관철하는 데서 선차적인 사업”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건강검진을 위한 준비사업을 실속 있게 짜고들고 있는 대동강구역 인민병원 의료 일꾼들”이라면서 관련 사진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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