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수식 참석한 천안함 용사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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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9 17:44
입력 2021-11-09 17:44
9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해군 신형 호위함 7번함인 ‘천안함’ 진수식에서 2010년 천안함 폭침 희생자인 고 김태석 원사의 자녀로 해군에 지원한 김해나 씨가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1.11.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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