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류호정, 국회서 ‘타투 스티커’ 체험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3 13:44
입력 2021-11-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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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타투 오픈베타서비스 행사에서 타투 스티커 체험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 11. 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류호정 정의당 의원(왼쪽)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타투 오픈베타서비스 행사에서 타투 스티커 체험을 하고 있다.2021. 11. 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지난 6월 타투업을 합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왼쪽)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타투이스트와 함께 하는 타투 스티커 체험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 11. 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지난 6월 타투업을 합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왼쪽)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타투 오픈베타서비스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1. 11. 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류호정 정의당 의원(오른쪽)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타투 오픈베타서비스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1. 11. 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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