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에 물든 ‘붉은 갯벌’
수정 2021-10-26 14:08
입력 2021-10-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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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아 붉게 물든 갯벌26일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염생식물원에서 함초(퉁퉁마디)와 칠면초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고 있다. 함초와 칠면초는 염분이 있는 갯벌과 습지에서 생육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생장 초기에 녹색이었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고 칠면초의 꽃은 8~9월에 펴 차차 자주색으로 변한다. 2021.10.26 연합뉴스 -
가을 갯벌 산책26일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염생식물원에서 함초(퉁퉁마디)와 칠면초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고 있다. 함초와 칠면초는 염분이 있는 갯벌과 습지에서 생육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생장 초기에 녹색이었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고 칠면초의 꽃은 8~9월에 펴 차차 자주색으로 변한다. 2021.10.26 연합뉴스 -
단풍빛으로 물든 갯벌26일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염생식물원에서 함초(퉁퉁마디)와 칠면초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고 있다. 함초와 칠면초는 염분이 있는 갯벌과 습지에서 생육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생장 초기에 녹색이었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고 칠면초의 꽃은 8~9월에 펴 차차 자주색으로 변한다. 2021.10.26 연합뉴스 -
붉게 물든 갯벌26일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염생식물원에서 함초(퉁퉁마디)와 칠면초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고 있다. 함초와 칠면초는 염분이 있는 갯벌과 습지에서 생육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생장 초기에 녹색이었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고 칠면초의 꽃은 8~9월에 펴 차차 자주색으로 변한다. 2021.10.26 연합뉴스 -
갯벌에 펼쳐진 단풍빛26일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염생식물원에서 함초(퉁퉁마디)와 칠면초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고 있다. 함초와 칠면초는 염분이 있는 갯벌과 습지에서 생육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생장 초기에 녹색이었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고 칠면초의 꽃은 8~9월에 펴 차차 자주색으로 변한다. 2021.10.26 연합뉴스 -
붉게 물든 갯벌26일 전남 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염생식물원에서 함초(퉁퉁마디)와 칠면초가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들고 있다. 함초와 칠면초는 염분이 있는 갯벌과 습지에서 생육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생장 초기에 녹색이었던 함초는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바뀌고 칠면초의 꽃은 8~9월에 펴 차차 자주색으로 변한다. 2021.10.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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