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야, ‘대장동 특검 수용’ 문구 마스크 착용 갈등
수정 2021-10-26 11:03
입력 2021-10-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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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대장동 특검 수용’ 문구가 적힌 마스크 착용 제한 요구에 반발하고 있다.2021.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윤호중 위원장(왼쪽)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정회를 선언하고 김기현 야당 간사(가운데)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1.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한병도 여당 간사(오른쪽)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정회가 선언되자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1. 10.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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