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밤·군고구마 향기’ 북한의 가을 정취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21 09:22
입력 2021-10-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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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수도 평양의 가을 정취라고 할 때 곳곳에서 풍기는 군밤, 군고구마 향기를 떼여놓을 수 없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8월3일 인민소비품이 오늘은 우리 인민의 생활 속에 자기의 자리를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며 인민소비품생산을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인민을 위해 당조직이 있고 당 일꾼이 있다’는 제목으로 허천군 당 위원회의 사업을 모범 사례로 들었다. 신문은 최근 연간 이곳에 “수많은 살림집과 다리들이 건설되고 은덕원, 체육관, 군유치원 등 대중봉사기지 및 교육기관들이 훌륭히 일떠섰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인민을 위해 당 조직이 있고 당 일꾼이 있다’는 제목으로 허천군 당 위원회의 사업을 모범 사례로 들었다. 신문은 “전변의 바탕에는 인민을 위해 당 조직이 있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군 당위원회 일꾼들의 헌신적인 사업기풍이 놓여 있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농촌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힘있게 다그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농촌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힘있게 다그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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