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마토가 주렁주렁’ 북한 탁아소 옥상공간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16 15:09
입력 2021-10-16 09:19
/
6
-
북한 평양 평천구역 미래동 주일탁아소에서 지붕녹화 사업의 일환으로 옥상에서 과일과 채소를 기르고 인공연못을 꾸미고 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6일 보도했다. 2021.10.16
평양 조선신보 연합뉴스 -
북한 평양 평천구역 미래동 주일탁아소에서 지붕녹화 사업의 일환으로 옥상에서 과일과 채소를 기르고 인공연못을 꾸며놓고 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16일 보도했다. 2021.10.16
평양 조선신보 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올해 농사의 성과적 결속을 위해 총돌격전을 벌이고 있다”며 증산군 풍정협동농장 등 가을걷이 현장 소식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올해 농사의 성과적 결속을 위해 총돌격전을 벌이고 있다”며 증산군 풍정협동농장 등 가을걷이 현장 소식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황해남도에서 벼 가을걷이와 낟알털기가 본때 있게 벌어지고 있다”며 15일 기준으로 실적이 80% 계선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올해 농사의 성과적 결속을 위해 총돌격전을 벌이고 있다”며 증산군 풍정협동농장 등 가을걷이 현장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들녘에서 선전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평양 조선신보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