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층건물 늘어선 북한 려명거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06 09:08
입력 2021-10-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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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우리 당의 구상이 빛나게 구현된 시대의 본보기들”이라며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사진은 고층 건물들이 늘어선 려명거리.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우리 당의 구상이 빛나게 구현된 시대의 본보기들”이라며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사진은 재개발 된 삼지연시. 북한은 이곳을 ‘혁명성지’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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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우리 당의 구상이 빛나게 구현된 시대의 본보기들”이라며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사진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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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우리 당의 구상이 빛나게 구현된 시대의 본보기들”이라며 관련 사진 여러 장을 실었다. 사진은 중평남새온실농장 주택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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