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동빈 회장이 즐겨 신는 ‘친환경 운동화’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06 15:46
입력 2021-10-06 15:46
/
7
-
6일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서 직원이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
6일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서 직원이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
6일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서 직원이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
폐페트병 재활용한 운동화6일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서 직원이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
6일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서 직원이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
6일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경기 김포시 월곶면의 씨케이 김포지점에서 폐페트병을 플라스틱 재생 소재인 플레이크로 생산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이날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 진열된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
6일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경기 김포시 월곶면의 씨케이 김포지점에서 폐페트병을 플라스틱 재생 소재인 플레이크로 생산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맨 아래 사진은 이날 서울 성동구 LAR 매장에 진열된 폐페트병 소재로 만든 운동화.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이 운동화는 롯데케미칼 주관으로 7개 업체가 참여한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평소 자주 신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0.6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