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택시발전법 11조의 2 즉각 시행하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오장환 기자
수정 2021-10-05 13:23
입력 2021-10-05 13:23
이미지 확대
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고공농성 122일, 택시발전법 11조의 2 즉각 시행 촉구-택시사업자 위법 방치한 국토교통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10.5 세종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고공농성 122일, 택시발전법 11조의 2 즉각 시행 촉구-택시사업자 위법 방치한 국토교통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10.5 세종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고공농성 122일, 택시발전법 11조의 2 즉각 시행 촉구-택시사업자 위법 방치한 국토교통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10.5

세종=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