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황의조, 중거리 원더골… 2경기 3골 폭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23 11:02
입력 2021-09-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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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의 황의조(오른쪽)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보르도의 황의조(왼쪽)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보르도의 황의조(왼쪽)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팀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보르도의 황의조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 대 지롱댕 보르도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지난 19일 6라운드에서 생테티엔을 상대로 개막 6경기, 출전 5경기 만에 시즌 1, 2호골을 터트렸던 황의조는 나흘 만에 몽펠리에를 상대로 시즌 3호골과 함께 2경기 연속골의 기쁨을 맛봤다.
황의조는 후반 45분께 허벅지 부위의 불편함을 느껴 메디 제르칸과 교체됐고, 보르도는 3-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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