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알도 허실없이’ 북한의 가을걷이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20 09:26
입력 2021-09-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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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센 바람과 폭우 등 재해성 기후의 영향에서 귀중한 곡식을 지켜내자”고 독려했다. 사진은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모든 역량과 수단을 가을걷이와 낟알 털기에 총집중하자”고 주문했다. 사진은 강냉이(옥수수) 가을걷이를 하는 북한 서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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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인민들이 “강산을 울리는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가고 있다”라며 올해 과업 달성에 나선 현장들을 소개했다. 사진은 평양 사동구역 미림남새전문협동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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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모든 역량과 수단을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총집중하자”고 주문했다. 사진은 강냉이(옥수수)를 수확하는 북한 황해남도 청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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