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스트레스는 벗어던지고’ 즐기는 알몸 수영
수정 2021-09-19 17:17
입력 2021-09-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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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열리는 노스 이스트 알몸 수영(the North East Skinny Dip)의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드루리지 만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매년 열리는 노스 이스트 알몸 수영(the North East Skinny Dip)의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드루리지 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매년 열리는 노스 이스트 알몸 수영(the North East Skinny Dip)의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드루리지 만의 해변을 걷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매년 열리는 노스 이스트 알몸 수영(the North East Skinny Dip)의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드루리지 만의 해변을 걷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매년 열리는 노스 이스트 알몸 수영(the North East Skinny Dip)의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드루리지 만의 해변을 걷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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