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역작업 중인 북한 미래상점 류경미래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7 13:48
입력 2021-09-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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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각성하고 또 각성하여 비상방역사업을 완벽하게” 하라고 주문했다. 사진은 미래상점 류경미래관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각성하고 또 각성하여 비상방역사업을 완벽하게” 하라고 주문했다. 사진은 중구고려약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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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결정을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에서 혁신적 앙양을 일으키자”라고 촉구했다. 신문은 “모든 부문의 일꾼들은 우리 경제의 사명이 인민들의 물질적 수요를 보장하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새기고 경공업 공장들에 필요한 물자를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 있게 내밀어야 할 것”이라고 짚었다. 사진은 정방산종합식료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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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결정을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에서 혁신적 앙양을 일으키자”라고 촉구했다. 신문은 “경공업 부문의 일꾼들과 기술자, 노동자들은 5개년 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수행하겠다는 사상적 각오를 안고 인민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며 즐겨찾는 명제품, 명상품을 더 많이 내놓기 위해 힘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사진은 룡악산샘물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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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오늘의 하루하루에 알곡생산의 성과 여부가 달려 있다”라고 말했다. 신문은 ‘지상연단’이라는 캠페인성 기사를 통해 올해 농업 성과의 중요성을 거듭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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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일꾼들이 인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당 일꾼들은 온 넋을 깡그리 불태우며 혼심을 바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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