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 대통령 내외, 지역 특산물 ‘추석 선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7 11:00
입력 2021-09-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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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5000여 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됐으며, 선물 포장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2021.9.7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5000여 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됐으며, 선물 포장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2021.9.7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5000여 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됐으며, 선물 포장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2021.9.7
청와대 제공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됐으며, 선물 포장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20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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