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프간 테러 전사자 관’ 마주한 미 해병대원들의 추모
수정 2021-08-30 11:25
입력 2021-08-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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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테러 전사자 관 앞에서 추모하는 미 해병대원들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해병대원들이 폭탄테러 전사자들의 관을 수송기 안으로 운구한 뒤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전날 카불 공항에서는 자살폭탄테러로 미군 13명이 숨졌으며, 이들의 시신은 29일 미 델라웨어주 도버 군기지를 통해 고국 땅을 밟았다. 미 중부사령부 29일 제공.카불 로이터 연합뉴스
sungok@yna.co.kr/2021-08-30 11:11:28/ <연합뉴스 -
수송기에 실린 아프간 폭탄테러 미군 전사자들의 관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공항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숨진 미군 전사자들의 시신을 담은 관이 29일(현지시간) C-17 수송기에 실려 있는 모습. 이 수송기는 이날 카불 공항을 출발,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미 공군 기지에 도착했다.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는 지난 26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미군 13명을 포함해 170여 명이 숨졌다.
미 해병대 제공.도버 로이터 연합뉴스 -
가슴에 손 얹고 아프간 전사자 운구 지켜보는 바이든 부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미 공군기지에서 아프가니스탄 테러 전사자들의 관을 해병대원들이 옮기는 모습을 가슴에 손을 얹고 지켜보고 있다. 아프간 수도 카불 공항에서 지난 26일 자살폭탄테러로 숨진 미군 13명의 시신은 이날 고국 땅을 밟았다. 도버 AP 연합뉴스 -
아프간 폭탄테러 전사 미군 운구 지켜보는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의 도버 공군기지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폭탄테러로 사망한 니콜 지 해병대 병장의 운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도버 AP 연합뉴스 -
아프간 전사 미군 운구 행사 참석한 바이든 부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부인 질 여사와 함께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아프가니스탄 폭탄테러로 숨진 미군 장병의 운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도버 공군기지 AFP 연합뉴스 -
아프간 카불 시내의 무인기 공습 피폭 차량29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한 가옥 안에 미군의 무인기 공습을 받아 파괴된 차량 1대가 놓여 있다. 미군측은 이날 카불에서 추가 자폭테러 위험이 있는 차량을 무인기로 공습했다고 밝혔다. 무장 조직 이슬람국가 아프간 지부(IS-K)의 카불 공항 자폭테러가 발생한 후 보복을 천명한 미국의 두 번째 공습이다. 카불 AP 연합뉴스
미 중부사령부 29일 제공·카불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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