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 충성 강조한 노래 부르는 북한 여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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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7 09:15
입력 2021-08-27 09:15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청년들이 ‘우리 어머니’라는 노래를 즐겨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당에 대한 충성이 강조된 이 노래는 북한이 최근 예술 선전 차원에서 부각하고 있는 노래다. 사진은 평양교원대학의 학생들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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