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 코로나 장기화로 여행사 직원 40%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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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8-27 02:30
입력 2021-08-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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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 코로나 장기화로 여행사 직원 40% ‘뚝’
언제쯤 떠날 수 있을까… 코로나 장기화로 여행사 직원 40% ‘뚝’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26일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의 한 여행사 창구가 텅 비어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상장 여행사 6곳의 직원은 3201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6월 대비 39.7% 줄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26일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의 한 여행사 창구가 텅 비어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상장 여행사 6곳의 직원은 3201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6월 대비 39.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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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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