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與, 언론중재법 법사위 단독처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5 09:09
입력 2021-08-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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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무대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가결하고 있다.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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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왼쪽 부터), 박주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무대리, 김승원, 김영배 의원 등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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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사위 관계자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뒤 남겨져 있던 ‘언론중재법’ 반대 손팻말을 정리하고 있다.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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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무대리(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 김영배 의원이 25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다.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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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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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한홍 간사(오른쪽), 권성동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주민 위원장 직무대행이 차수 변경을 위해 산회를 선포하자 항의하고 있다. 20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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