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프간 아기 안고 달래는 미국 해병대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1 15:26
입력 2021-08-21 15:25
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을 경비하는 미국 해병대원이 아기를 품에 안고 달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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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을 경비하는 미국 해병대원이 아기를 품에 안고 달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을 경비하는 미국 해병대원이 아기를 품에 안고 달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미국 병사가 아이를 안고 달래고 있다.
UPI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을 경비하는 미국 해병대원이 어린이에게 생수를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을 경비하는 미국 해병대원이 어린이에게 생수를 먹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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