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제 무기 들고’ 수도 카불 순찰하는 탈레반
수정 2021-08-18 18:04
입력 2021-08-18 18:04
카불에 입성한 탈레반 지도부는 이날 “복수하지 않겠다”며 사면령을 내리고 여성 인권 보호를 약속하는 등 유화책을 내놨다.
카불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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