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지난해 수해 복구 재조명하며 김정은 ‘애민 정신’ 부각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8-16 12:06
입력 2021-08-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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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난해 수해 복구 재조명하며 김정은 ‘애민 정신’ 부각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지난해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을 재조명했다.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의 지시로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에 대해 “당은 인민과 함께, 인민은 당과 함께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노동신문, 지난해 수해 복구 사업 조명…“당의 인민 사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지난해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을 재조명했다.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의 지시로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에 대해 “당은 인민과 함께, 인민은 당과 함께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지난해 수해 복구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지난해 수해 복구 사업을 재조명하며 김정은 총비서의 ‘애민정신’을 부각했다.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가 수해 복구와 관련해 당 조직을 각성분발시켜 피해복구전투를 진행하도록 했다며 이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지난해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을 재조명했다. 신문은 김정은 총비서의 지시로 진행된 수해 복구 사업에 대해 “당은 인민과 함께, 인민은 당과 함께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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