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막말 논란’ 소마 日공사, 도쿄 도착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11 16:11
입력 2021-08-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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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소마 히로히사(相馬弘尙)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1일 한국을 떠나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 공세를 받고 있다. 2021.8.11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소마 히로히사(相馬弘尙)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1일 한국을 떠나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입국장을 나가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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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소마 히로히사(相馬弘尙)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1일 한국을 떠나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입국장을 나가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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