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신규 확진 첫 2000명대 기록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11 11:16
입력 2021-08-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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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2,223명을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1.8.11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2,223명을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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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2,223명을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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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2,223명을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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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명대를 돌파한 11일 오전 서울 시청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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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명대를 돌파한 11일 오전 서울 시청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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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11일 서울 광화문역에서 출근을 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00명 넘어 지난해 1월 최초 발병 후 최대를 기록했다. 2021.8.1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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