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근로자·협력업체에… 부영, 삼계탕 9300세트 쐈다
수정 2021-08-10 02:51
입력 2021-08-10 01:14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 제공
2021-08-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