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미연합훈련 사전연습 돌입… 분주한 캠프 험프리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09 16:40
입력 2021-08-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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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는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각종 국지도발과 테러 등의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참모훈련(CMST)를 실시한다.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 격으로 공식 훈련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진은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모습. 2021.8.9
연합뉴스 -
올 후반기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참모훈련(CMST) 개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군 당국은 올 후반기 한미연합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하되 규모는 올 3월 전반기 훈련보다도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1.8.9
뉴스1 -
올 후반기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참모훈련(CMST) 개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돼 있다. 군 당국은 올 후반기 한미연합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하되 규모는 올 3월 전반기 훈련보다도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1.8.9
뉴스1 -
한미는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각종 국지도발과 테러 등의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참모훈련(CMST)를 실시한다.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 격으로 공식 훈련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진은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모습. 2021.8.9
연합뉴스 -
한미는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각종 국지도발과 테러 등의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참모훈련(CMST)를 실시한다.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 격으로 공식 훈련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진은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모습. 2021.8.9 연합뉴스 -
한미는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각종 국지도발과 테러 등의 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참모훈련(CMST)를 실시한다.
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 격으로 공식 훈련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진은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모습. 20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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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전시상황을 가정한 본훈련의 사전연습 격으로 공식 훈련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진은 9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모습. 20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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