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벨라루스 육상선수 피신’ 도쿄 주재 폴란드대사관 경계 강화
수정 2021-08-03 18:00
입력 2021-08-03 17:59
도쿄올림픽 참가 도중 자국 육상 코치팀을 비판한 뒤 강제 귀국 위기에 몰렸던 치마노우스카야는 자신에게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해준 폴란드로 곧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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