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호복 입고 할머니와 화투’ 사진 주인공은 삼육서울병원 간호사
수정 2021-08-03 17:51
입력 2021-08-03 17:51

3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이 사진은 올해 간협이 공모한 ‘제2차 간호사 현장 수기·사진전’에 출품된 것이다. 2021.8.3
대한간호협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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