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혼신의 연기’… 여서정, 도마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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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01 20:31
입력 2021-08-01 20:30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목 도마에서 여서정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쿄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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