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기자의 도쿄NOW] 오륜기부터 각양각색 ‘타투’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8-01 15:55
입력 2021-08-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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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들의 다양한 타투2020 도쿄올림픽 수영 경기는 1일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을 끝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일정에 막을 내린다. 일본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지난 24일부터 경기와 훈련 중 촬영한 각국의 수영과 다이빙 선수들의 모습에는 오륜기를 비롯해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타투를 몸에 새긴 모습이 자주 눈에 띄었다.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우하람 날다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다이빙 훈련세선이 진행되고 있다. 우하람 선수가 연습하고 있다. 2021.7.22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나는 올림피언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수영 훈련세선이 진행되고 있다. 안세현 선수가 연습하고 있다. 2021.7.22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IiNIa? Ii?Ia∞ IeaIoA 100 I∏aIⓒiIa?26일 일본 도쿄 수영 센터에서 열린 남자 평영 100m 결승에 영국의 아담 피티 선수가 역영 하고 있다.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ol-20210801-1250-46-2329일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경기를 마친 스웨덴의 사라 쇼스트롬의 오른 팔에는 스웨덴 국기와 오륜기 모양의 타투가 있다.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타투27일 일본 도쿄 수영 센터에서 한 선수가 연습을 마치고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다이빙 훈련세선이 진행되고 있...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다이빙 훈련세선이 진행되고 있다. 한 캐나다 선수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2021.7.22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20 도쿄올림픽 수영 경기는 1일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을 끝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일정에 막을 내린다. 일본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지난 24일부터 경기와 훈련 중 촬영한 각국의 수영과 다이빙 선수들의 모습에는 오륜기를 비롯해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타투를 몸에 새긴 모습이 자주 눈에 띄었다.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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