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몽구 명예회장, 한국인 최초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수정 2021-07-23 16:03
입력 2021-07-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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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명예회장, ‘자동차 명예의 전당’ 한국인 최초 헌액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2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20?2021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헌액됐다. 사진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2021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정몽구 명예회장을 대신해 헌액 소감을 말하는 모습. 2021.7.23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정몽구 명예회장, ‘자동차 명예의 전당’ 한국인 최초 헌액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2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20?2021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헌액됐다.사진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2021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정몽구 명예회장을 대신해 헌액 소감을 말하는 모습. 2021.7.23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정몽구 명예회장, ‘자동차 명예의 전당’ 한국인 최초 헌액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2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20?2021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헌액됐다. 사진은 ‘2020?2021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운데)이 정몽구 명예회장 헌액 기념패를 들고 램지 허미즈 자동차 명예의 전당 의장(왼쪽), K.C.크래인 자동차 명예의 전당 부의장(오토모티브 뉴스 발행인)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1.7.23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한국인 최초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현대자동차그룹은 정몽구 명예회장이 세계 자동차산업 최고 권위의 ‘자동차 명예의 전당(Automotive Hall of Fame)‘에 한국인 최초로 헌액됐다고 23일 전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 헌액 전야 행사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정몽구 명예회장의 자필서명이 음각된 대리석 명판 앞에서 자동차 명예의 전당 램지 허미즈 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1.7.23/뉴스1 -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현대자동차그룹은 정몽구 명예회장이 세계 자동차산업 최고 권위의 ‘자동차 명예의 전당(Automotive Hall of Fame)‘에 한국인 최초로 헌액됐다고 23일 전했다. 1939년 설립된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은 세계 자동차 역사에 길이 남을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토대로 자동차산업과 모빌리티 발전에 중대한 역할과 기여를 한 인물을 엄선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자동차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 헌액 전야 행사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정몽구 명예회장의 자필서명이 음각된 대리석 명판 앞에서 자동차 명예의 전당 램지 허미즈 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1.7.23/뉴스1
현대차그룹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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