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헌절 경축식, 사상 첫 ‘사전 제작 영상’ 대체
수정 2021-07-17 10:52
입력 2021-07-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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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애국가 부르는 여야 초선 의원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 4단계 격상으로 제73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사상 처음으로 국회방송 등을 통해 사전 제작된 영상으로 대체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열린민주당, 시대전환 등 각 당 초선 의원들이 애국가를 나눠 부르고 있다. 2021.7.17 [국회방송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 연합뉴스 -
영상으로 애국가 부르는 여야 초선 의원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 4단계 격상으로 제73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사상 처음으로 국회방송 등을 통해 사전 제작된 영상으로 대체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열린민주당, 시대전환 등 각 당 초선 의원들이 애국가를 나눠 부르고 있다. 2021.7.17 [국회방송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연합뉴스 -
코로나19로 제헌절 경축식 사상 첫 사전 제작 영상으로 대체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 4단계 격상으로 제73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사상 처음으로 사전 제작된 영상으로 대체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경축사를 통해 민생안정과 코로나 극복 경제특위 출범 등을 통해 경제활성화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2021.7.17 [국회방송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연합뉴스 -
코로나19로 제헌절 경축식 사상 첫 사전 제작 영상으로 대체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 4단계 격상으로 제73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사상 처음으로 사전 제작된 영상으로 대체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경축사를 통해 민생안정과 코로나 극복 경제특위 출범 등을 통해 경제활성화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2021.7.17 [국회방송 캡처. 재배포 및 DB금지]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열린민주당, 시대전환 등 각 당 초선 의원들이 애국가를 나눠 부르고 있다. 2021.7.17
국회방송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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