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형수술로 ‘얼굴’ 되찾은 북한 여성 영예군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13 09:56
입력 2021-07-13 09:56
/
4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신천군의 한 영예군인 여성의 사연을 소개하며 관련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그가 복무 중 얼굴을 다쳤으나 당의 은혜로 성형수술을 받아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비상방역전을 보다 강도 높이’라는 제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나선 각지 모습을 소개했다. 사진은 방역 중인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위대한 연대들에서 울려오는 낭만의 메아리’란 제목으로 과거 항일 유격대와 한국전쟁 시기 내부 사기 고취를 위해 실시됐던 씨름 경기와 화선음악회 등 선전 활동을 조명했다. 그러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시 구호였던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를 상기하고 사상 결집을 주문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혁명적인 음악은 사람들을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무기”라며 “지금 이 순간도 수도의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에서는 투쟁의 진군가와 함께 인민의 이상거리, 행복의 보금자리가 줄기차게 솟아오르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신문은 그가 복무 중 얼굴을 다쳤으나 당의 은혜로 성형수술을 받아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