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주 사드기지 공사자재 반입 재개… 주민과 충돌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13 10:30
입력 2021-07-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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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기지 입구에서 사드 반대 집회에 참여한 주민, 시민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하며 경찰과 대치 있다. 2021.7.13
사드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
국방부와 미군이 1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군(軍) 장비와 공사 자재, 물자 등을 추가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이를 저지하는 집회 참석자들이 충돌하고 있다. 2021.7.13
사드철회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
국방부와 미군이 1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군(軍) 장비와 공사 자재, 물자 등을 추가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이를 저지하는 주민과 충돌하고 있다. 2021.7.13
사드철회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
1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기지 입구에서 사드 반대 집회에 참여한 주민, 시민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2021.7.13
사드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사드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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